이는 당초 약보합 수준을 예상하던 시장의 예상보다 크게 낮은 수치로, 낙폭은 2월 이후 최대, 지수 수준은 지난 해 8월 이후 최저에 해당했다.
이번 달 소비자평가지수는 100.2로 전월대비 4.9포인트 하락했으며, 소비자기대지수도 4.6포인트 내린 73.0을 기록했다.
한편 소비자들의 1년 인플레 기대치가 3.5%를 기록, 지난 달 3.3%보다 높아지면서 지난 해 8월 이래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5년 기대 인플레율은 3.0%로 전월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