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 국채수익률이 큰폭으로 반락한 영향으로 소폭 내림세로 출발했으나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수익률이 반등하자 경계매물이 나오면서 소폭 반등했다가 다시 보합선을 회복했다.
(이 기사는 14일 오전11시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미 국채수익률은 동경시장에서 전일보다 0.02%포인트 오른 5.22%에서 움직이고 있다.
어제 변동성이 컸고 오늘도 위아래 스윙을 어느정도 함에 따라 변동성에 다친 곳이 있어 변동성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이로인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자제한체 관망하는 분위기다.
투신사의 한 관계자는 "어제 오늘 변동성에 다쳐서 관망하는 분위기가 짙다. 별 의미는 없는 시장이다. 미 국채금리가 아시아 시장에서 2bp정도 오르자 경계감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새로운 레인자를 만드는 과정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14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과 보합세인 5.26%,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보합세인 5.37%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6월물은 107.23-107.35로 위아래 변동성이 어느정도 있는 가운데 전일비 3틱 오른 107.34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