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풀햄 선수들은 3년간 LG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게 됐다.
LG전자 나영배 상무는 “영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결과, 지난해부터 월 매출 1억 달러를 돌파했다”며 “풀햄 후원은 프리미엄 마케팅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관계자는 LG전자는 지난해부터 아스날(Arsenal)의 모바일 스폰서도 맡아왔으며 실제로 경기가 열리는 기간 중에는 가전제품이 평소 대비 20% 이상 더 많이 팔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