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0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유전개발 등 자원개발사업의 경우에도 사업목적 추가를 통해 진출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사업목적에 추가한 사실이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 "사업목적에도 없는 유전개발사업을 통해 카자흐스탄 유전개발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는 전혀 근거없는 이야기로 판단된다"며 "유전개발 사업 자체가 금양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로 사실무근"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