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티은행은 콜금리를 당분간 동결할 것으로 예상했었다가 지난달말 4월 산업활동동향이 발표된 직후 '인상할 수도 있다'로 관점을 바꾼후 이번 보고서에서는 3개월내 인상으로 입장을 다시한번 변경한 것이다.
보고서는 "이달 내에 콜금리 인상을 기대할 수 없으나 과잉 유동성에 대한 정책 입안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최근 강력한 경제 활동 지표를 바탕으로 3개월 내에 한국은행이 콜금리를 0.25P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또 산업 생산은 첨단산업과 비첨단산업에 힘입어 두드러진 회복을 보이고 있으며 첨단 분야에서는 생산량 면에서 이미 회복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설비와 건설 투자는 지난 3월 침체로부터 빠져 나온 반면 소비는 올 초 회복 후 점차 둔화되고 있으며 수출과 수입은 5월에 지속적인 성장을 보였으나 미 달러 약세로 인해 강력한 회복의 효과를 찾아 볼 수 없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또 플레이션은 5월 들어 점차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보고서는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