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14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김 과장은 "배기가스 저감용 2차공기분사(SAI)장치의 경우 개발이 완료됐어도 극비사항이기 때문에 설명할 수 없는 내용"이라며 "만약 개발이 끝났으면 공정공시를 한후 언론에 설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회사 입장이 공정공시가 우선이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개발여부를 답변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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