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유럽미래학회는 7일 “최근 개최한 제5회 글로벌CEO대상 심사위원회에서 국제협력 부분 대상은 이희범 무역협회 회장, 국제경영부문 대상은 권박 한국쉐링 사장을 각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학회는“이희범 무역협회 회장은 한미FTA민간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협상단과 업계간의 긴밀한 협력과 정보소통에 노력하는 등 한미FTA의 성공적인 타결에 크게 기여했다"며 "산업자원부 재직시에는 통상협력 활동을 통한 국익창출과 국가위상 제고에, 산업대 총장으로서는 산학협력을 촉진하는데 기여를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학회는 또 “권박 사장은 국내 제약산업에 선진 마케팅 기법과 제품관리기법을 도입함으로써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시상식은 12일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