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LG전자가 보유한 PC, 오디오, 비디오 관련 기술을 사용하게 되고,LG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관련 모든 특허를 사용해 신제품 개발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회사측은 "계약 조건은 비공개이며, 양사 각각의 특허 가치와 계약 조건에 따라 로열티 지급 규모 및 지급 방법 등이 결정됐다"며 "이번 계약이 현재 미국에서 진행중인 대만업체와의 PC 특허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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