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7일 장 시작과 함께 25포인트 급락하며 172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이후 낙폭을 줄여 오전 9시 36분 현재 전일대비 10.97포인트 하락한 1731.22를 기록중이다.
대우증권 이경수 연구원은 "국내증시 하락은 미국증시 하락이 직접적인 영향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최근 7일 연속 상승했는데 커진 장중 변동성이 투자자들한테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