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10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측은 4일 "현재 아파트 공청용 장비를 비롯, 꾸준한 수요가 발생되고 있다"며 "매출은 지난 해 405억 원에서 700억 원 정도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 관계자는 또 "디지털 방송장비와 EMW카드리더기 부문의 업황호조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며, "지난 해 1분기 6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올해 1분기 중 12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디지털방송 수신장비 부문도 꾸준한 기술개발과 제품 업그레이드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이미 구내증폭기 및 수동소자를 개발 완료해 양산 중에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