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9시 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최근 그같은 루머가 있어 구매자(경영지원팀)에게 확인결과 추가 매입 의사가 없는 것을 재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의류 제조업체인 한세실업은 지난해 10월 톰보이 주식 30만주(8.63%)를 장내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톰보이는 김명희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 지분이 35%가량에 달해 향후 M&A 가능성은 염두에 둘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언론을 통해 밝힌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