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팀장은 이날 1/4분기 국내 총생산(잠정) 설명회에서 "경기는 올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나아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산업생산도 나아지고 있고 재고도 점차 줄고 있다"며 "수출은 여전히 두자릿수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감소를 보인 실질 국민총소득(GNI) 증가율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1분기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기대비 0.9%감소했는데 반도체 수출가격이 지난해 4분기에 비해 1분기에 떨어지는 일시적인 현상이 반영됐다"며 "2분기에는 유가와 반도체 가격안정 등의 영향으로 나아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GDP실질 성장률과 소득성장률의 격차는 줄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