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GS홈쇼핑 투자보서 내용입니다.
-2007년 목표 PER은 11.2배에 불과, 보수적인 평가를 전제로 해도 주가는 매력적
동사는 당사 유통업종내 Top pick이다. 1분기 실적은 양호했으며, 연간으로도 견조한 이익모멘텀을 시현할 전망이다(당사의 기업분석보고서, “GS홈쇼핑: 미운 오리새끼, 백조의 깃털을 보이다”(2007. 4. 23일) 참조).
투자포인트는 1) 업종내 가장 낮은 2007년 PER(8.7배), 2) 이익모멘텀(EPS 증가율 16.4%), 3) IPTV의 긍정적 효과 및 4) 양호한 주주정책(주당배당금 최저 3,000원) 등이다. 12개월 목표주가는 RIM(CoE 11.5%, beta 1.2)으로 산출했는데, 보수적 관점에서 beta를 상향해 영업가치를 할인했으며, SO 지분가치도 감안하지 않았다. 당사는 GS이숍의 가치를 1,694억원(목표 PER 17.8배)으로 평가했는데, 이를 감안하면 TV 등 Cash Cow 부문의 가치를 5,000억원(목표 PER 8.6배)으로 평가한 셈이다.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충족 예상. 롯데홈쇼핑 출범을 감안할 때 양호한 수준,GS이숍의 성장은 지속
2분기 현재 실적은 롯데홈쇼핑의 출범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예상치(OP 192억원, -3.1% y-y)에 부합할 전망이다. TV판매액은 전년동기대비 약 6%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나, 1분기의 성장세(-2.4% y-y)와 여전히 부진한 소매경기, 그리고 일부 지역의 채널 등급 하향 등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준으로 보인다.
2분기 GS이숍의 판매액은 현재 전년동기대비 약 20%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C2C GSe스토어는 여전히 부진하나, 이익기여도가 낮은 가전 축소 등으로 손익은 다소 개선된 것으로 파악된다. 보험상품 판매는 전년동기대비 한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최근 CMA 계좌 판매가 시작되어 수익성에 긍정적일 전망이다. 영업이익의 감소는 전년동기 보험상품의 높은 베이스(매출 인식 기준을 현금에서 발생주의로 변경)에 주로 기인한다.
-2007년 이익모멘텀 개선,국내 최고의 B2C쇼핑몰인 GS이숍이 주도할 전망
2007년 동사의 이익모멘텀은 전년대비 개선될 전망이다. 2007년 EPS는 9,080원(16.4% y-y)으로, 전년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될 것이기 때문이다. SO송출수수료는 전년대비 16% 증가하나, 양호한 보험상품 판매와 B2C 쇼핑몰 GS이숍의 선전 등을 기대할 만하다.
2007년 인터넷 부문은 55억원의 흑자전환이 기대되며, GS이숍이 이를 주도할 전망이다. GS이숍의 2006년 B2C 시장 M/S는 5.6%에 불과했으나, 영업이익은 90억원으로 국내 B2C 쇼핑몰중 최고 수준이었다. 2007년 영업이익은 134억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당사는 중장기적으로 GS이숍이 동사의 Catalyst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GS이숍은 소구력이 강한 케이블TV 실시간 방송과 VOD 동영상을 기반으로 B2C 시장에서의 M/S 확대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또한 인터넷쇼핑몰 시장의 패션의류, 화장품 등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긍정적이다(가전/PC 비중: 2001년 49%, 2006년 24%). 한편, C2C인 GSe스토어의 2007년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나, 동 부문의 영업손실은 금년중 79억원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