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의 폭락에 대한 불안감으로 삼성 현대 등 주요 증권사들의 투자전략 지침자료인 마켓 데일리는 코스피지수의 단기 조정을 예상했다. 물론 중장기 전망에서는 주식시장이 오름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 현대 SK증권 등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지수의 갑작스런 급등을 예견하지 못해 투자가들에게 적잖은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대신, 대우, 한국, 굿모닝, 메리츠 증권 등은 중장기적 관점에 집중하는 보고서를 내 주가의 상승 흐름을 예견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음은 이날 오전 국내 증권사들의 데일리 시장전망 헤드라인.
▲ 단기 조정 예상
-삼성증권: 급락보다 조정
-현대증권: 시장 흐름에 발빠른 대응 필요
-SK증권: 선 위험관리 후 수익관리
-신영증권: 이번에도 느슨하게 대응해도 될까?
-동양종금증권: 중국과의 디커플링 지속될 수 있을까?
-대한투자증권: 중국증시 급락 불구 디커플링, 연속성을 위한 조건은?
-우리투자증권: 지나친 낙관론은 경계해야
-한양증권: 상승 기조에 대한 신뢰감을 재확인했지만...
-부국증권: 조정시그널이 무르익어가고 있다
-동부증권: 불안한 유동성 랠리
▲ 상승 예상
-대신증권: 중국발 공포를 극복해 낸 M&A와 개인의 힘
-대우증권: 글로벌 밸류에이션의 지각변동
-굿모닝신한증권: 풍부한 대기매수세의 확인
-한국증권: 중국 본토 주가 하락해도 부정적 영향은 없다
-메리츠증권: 변동성은 있으나 상승 추세에 변함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