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이미 하이닉스는 일부 생산라인을 D램이 아닌 플래시 메모리 공정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전환이 완료되면 플래시 메모리 생산이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삼성 또한 이미 작은 폭으로 플래시메모리 생산량을 늘렸다고 신문은 전했다.
세계 NAND플래시 메모리 시장에서 60% 넘는 점유율을 기록 중인 삼성과 하이닉스의 이 같은 증산 움직임은 애플사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이는 6월 미국 시장에 선보이는 아이폰(iPhone) 때문이다.
또 신문은 애플사가 올해 새로운 아이팟(iPod)제품을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삼성과 하이닉스의 증산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ㅤㄷㅚ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증산으로 인해 플래시 메모리 시장의 가격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이는 반면, D램 가격은 공급과잉이 다소 해소되면서 가격이 다소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신문은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