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아시아.대양주 지역 11개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하며 '글로벌 위험선호의 변화와 EMEAP 회원국에 대한 영향'및 '외환보유액 축적에 따른 비용과 EMEAP 회원국에 주는 시사점'를 주제로 다양한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총재들은 EMEAP 산하 3개 실무협의체(금융시장.지급결제.은행감독 Working Group)의 업무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역내 거시경제 및 금융동향에 대한 모니터링 등을 위해 최근 EMEAP 내에 새로 설치된 통화금융안정위원회의 향후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승인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