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4월 현금급여 총액이 27만8193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7% 감소했다고 31일 발표했다.
기본급이 전년동월비 1.0% 줄어든 25만969엔이었으며 초과 및 특별급여가 0.7% 늘어나 필요 지급액은 0.8% 줄어든 27만1310엔이었다.
4월 근로자들의 실질임금은 0.7% 줄었다.
총 노동시간은 전년동월비 0.8% 감소한 154.9시간이었으며, 이 중에서 초과노동시간은 11.4시간으로 0.7% 증가했다.
고용은 전년동월비 1.6%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일반직은 0.8%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시간제가 3.6%나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