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에 따르면 전일 사조산업과 오양수산이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31일에도 5~10%대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 동원산업, 대림수산, 신라수산 등도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 중 사조산업은 토지와 골프장 등을 보유하고 있어 시가총액이 자산가치에 비해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지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수산주는 1분기 중 바닥을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상승해 대표적인 턴어라운드 업종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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