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성장률은 1/4분기에 기록한 18.5%보다 약간 둔화된 것으로, 수출 및 고정자산 투자 둔화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이들은 설명했다.
전자산업의 핵심사업부문의 매출액은 총 1.2조위앤에 달했다. 이 중에서 컴퓨터제조부문이 4120억위앤으로 35%를 차지했으며, 전자부품이 2159억위앤으로 18%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1월부터 4월 사이 신형 소비가전제품의 생산이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휴대전화가 1억8500만대 생산되어 36%나 증가했고, PC생산은 3900만대로 27% 늘어났으며 LCD TV생산은 430만대로 89%나 급증했다. PC생산 중에서 노트북은 2300만대로 23%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같은 기간 소프트웨어 핵심부분의 매출액은 1435억위앤으로 28%나 증가했다. 이는 1/4분기 증가율보다 1.1%포인트 높은 것이라고 신식산업부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