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전된 단기 유동성 상황을 바탕으로 단기물을 중심으로 금리가 조심스레 하락을 시도하고 있다.
(이 기사는 28일 오전 11시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주가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어느정도 내성을 갖춘 듯한 분위기다. 시장심리가 약간 안정되면서 절대금리에 대한 매력이 부각되는 듯한 모습이다.
단기물에 대해서는 매수가 강한 편이고 장기물의 경우에는 스프레드가 약간 벌어진 후 주춤하고 잇다.
28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6-6호)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내린 5.15%,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0.02%포인트 하락한 5.18%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비 5틱 오른 107.74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팔자 없이 유동성 공급돼 2년 안으로는 사자가 많다. 장기물은 조용하다. 최근 올라선후 대기하는 상황이다. 심리적으로는 안정되는 모습이다. 이 금리 수준에서 유동성이 죄지 않으면 절대금리에 대한 니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