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동양종금증권 한경훈 차장,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외환은행 조현석 대리,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Calyon 윤종원 이사,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등 외환딜러와,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0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회사별 가나다 ABC순).
(이 기사는 28일 7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뉴스핌 5월 마지막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3.80~933.6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20원, 최고 926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0원, 최고 936원 전망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22~930원 전망, 아시아 증시 조정 가능성 있으나 시기상조, 정부 개입 경계감 있으나 소극적 개입 속 눈치 장세 유도될 듯, 920원대 완만한 하향 장세 예상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23~935원 전망, 당국 대규모 개입 이후 반등 장세 일단락, 레벨 하향 속 당국의 개입 여부 눈치봐야할 듯, 중국 변수 주목 필요하나 영향력 제한, 고점 부담 속 당국이 낙폭 제한할 듯
▷ 동양종합금융증권 한경훈 차장
: 달러/원 환율 925~933원 전망, 주말 환율 예상보다 급락으로 주초 반등 예상, 엔/원 레벨 다운으로 시장 개입 경계감 높아질 듯, 다만 월말 네고 부담으로 반등력 재한, 심리 수급 변수 주목
▷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 달러/원 환율 925~932원 전망, 환율 고점 확인 뒤 예상외 낙폭 확대, 월말 수급 요인 등으로 레벨 다운 예상, 932원 저항 속 개입 변수 작용할 듯
▷ 외환은행 조현석 대리
: 달러/원 환율 926~936원 전망, 920원대 중후반 제한 등락 예상, 월말 네고 장세 앞둔 급락으로 고점 경계 매물 부담될 듯, 시장 포지션 정리 및 당국 개입 레벨로 추격 매도 신중할 필요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23~933원 전망, 개입 이후 롱플레이 장세 일단락, 920원대 중반 지지 예상, 930원 곧바로 회복되지 못할 경우 월말 네고 등 매도 압력 커질 듯, 주식시장 변수 주목 필요
▷ Calyon 윤종원 이사
: 달러/원 환율 924~935원 전망, 920원대 중반대 유지 여부 주목, 주초 반등 강도 주시한 가운데 당국 개입 없을 경우 월말 물량 등으로 하락 시도 예상, 전강후약 장세 예상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20~934원 전망, 중국 변수에 따른 엔캐리 청산 장세 일회성 마무리, 월말 요인 등 수급 장세 예상, 20일선 지지 여부 주목 속 당국 개입 여부 주시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월말 매물, 중공업 수주 호조 등으로 하락 압력 예상, 엔/원 레벨 낮아 개입 경계감 작용 등 부담스러울 듯, 증시 조정 여지 보면서 눈치 장세 예상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25~933원 전망, 920원대 후반 제한적 등락 예상, 엔캐리 청산설은 과도, 미국 금리인하 기대 완화 반영, 유럽 금리인상 주목, 엔/원 하락압력 속 개입 변수 재등장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