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유로 IV 대응 174마력 고성능 VGT 디젤엔진을 장착하고 5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 '그랜드 스타렉스' 신차를 이날부터 출시한다"며 "'그랜드 스타렉스' 신차의 올해 판매 목표(수출포함)는 4만8000대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또 내년 목표는 10만대로 설정했으며 장기적으로는 연간 11만 5000대로 판매목표를 세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현대차 신차 '그랜드 스타렉스'의 개발기간은 2년으로 개발비는 총 2229억원이 투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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