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아텍은 28일 공시를 통해 JJ C&I가 지난 22일 법원에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티니아텍은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에 대한 심문기일을 내달 13일로 통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티니아텍은 공시에서 "JJ C&I가 티니아텍 이사회에 임시주주총회 소집청구서를 발송했으나 티니아텍이 거절했다"며 "이에 JJ C&I가 지난 22일 법원에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를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티니아텍측은 향후대책과 관련, 내달 13일 법원 심문기일에 출석, 협의 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