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09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한미정밀화학의 상장여부는 구체적으로 통보받은 사실이 없다며 언급을 회피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한미약품이 지분 63% 보유해 한미정밀화학의 최대주로 있으나 구체적인 상장계획 여부는 통보 받은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한미정밀화학의 경우 항생제 등 원료의약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국내 관련업종에서 최고의 업체로 판단된다"며 "수요처 역시 국내 보단 유럽 중동 일본 등 해외판매가 더 커 해외수출 비중이 월등히 높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한미정밀화학의 지난해 실적이 매출 617억원에 순이익 67억원을 기록했다"며 "지분법 이익상 지분 63%를 보유하고 있어 지난해 한미약품 실적에서 약 40억원 내외의 추가 이익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