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최현재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삼성카드 상장후 보유 지분은 441만6619주(4.2%)로 총평가액은 26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또 삼성카드 상장후 계열사의 지분율이 79.0%에 달하기 때문에 6개월의 보호예수 기간 종료되면 추가적인 지분 매각 가능성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 애널리스트는 또 "2분기 이익 증가 추세 재진입 이후 3분기부터 실적개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