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9시 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미코엔에스피는 매출면에서 상장요건에도 부합하지도 않아 상장을 준비하거나 생각해본 적도 없다"며 "오히려 계열사인 소슬에 대한 상장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소슬은 실적도 괜찮고 상장조건에도 부합한다"며 "올해 연말 정도에 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소슬이 반도체 장비업체로 내년 정도에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미코는 소슬 지분 36.8%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