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9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 스크린도어 동영상 광고사업은 한국철도공사 입찰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며 "향후 이와 관련한 서비스를 17년 동안 독점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스트린도어 동영상 광고사업을 위해 15개월 정도의 공사시간이 필요하다"며 "160억원의 부대공사실적이 올해 매출로 잡히고 15개월 후에는 광고수익이 발생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 관계자는 "열차 행선안내 동영상 광고 서비스는 아직 입찰이 진행되지도 않은 상태"라며 "아직까지 특별히 진행되는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CMS는 할인쿠폰 전문업체로 쿠폰에서 전단지, 지주사에 대한 광고 마케팅으로 사업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