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은행은 캠페인 기간동안 기존 및 신규 HSBC 다이렉트 고객에게 다이렉트 계좌 일별 최종잔액 기준으로 최대 5천만원까지 연 5% 금리를 제공한다.
다이렉트 계좌 잔액이 5천만원 이상일 경우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연 3.5%보다 높은 연 4%의 금리가 적용된다.
국내 최초로 출시된 다이렉트 뱅킹인 HSBC다이렉트는 출시 당시 입금과 출금이 자유로우면서 최소예치금액, 예치기간 등의 조건 없이 월복리식 이자계산법을 적용하여 연 3.5%의 높은 이자 혜택을 고객에게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HSBC 다이렉트는 은행 업무를 볼 시간 여유가 없는 바쁜 직장인, 자금의 원활한 유동성과 수익성의 혜택을 동시에 원하는 자영업자 등의 고객층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 같은 고객 호응에 힘입어, HSBC다이렉트는 출시 3개월만에 HSBC은행 개인금융사업부의 수시입출금 잔고의 70%와 예금 고객수의 1/3까지 달성하는 등의 쾌거를 이뤘다. 이와 더불어 HSBC 다이렉트는 현재 고객의90%가 은행의 신규 고객이며 예금의 85%가 신규 수신예금이라고 전했다.
HSBC다이렉트는 이와 같은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존의 연 3.5% 이자 혜택을 캠페인 기간인 3개월 동안은 연 5%로 크게 높였다.
HSBC은행의 윤종호 부대표는 “HSBC다이렉트는 국내에 다이렉트 뱅킹이라는 신개념 금융 서비스를 선보여 탄생 100일만에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 HSBC다이렉트는 고객에게 보다 더 큰 혜택을 돌려 드리고 최대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HSBC 다이렉트는 무점포 개념으로 모든 금융서비스를 인터넷과 콜센터를 통해 24시간 365일 제공한다.
기존 은행 지점을 운영하기 위해 들였던 비용을 최소화하여 높은 금리 및 무제한 수수료 면제 등의 실질적인 혜택으로 고객에게 돌려주고 있다. 이 밖에도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원금과 이자가 보장되어 안전한 자산 관리가 가능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