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24일까지 3일의 전시 기간 동안 LG.Philips LCD는 총 28평 규모의 전시장에서 플렉시블 AMOLED, 세계 최초 컬러 플렉시블 전자종이와 같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비롯하여 120Hz, 멀티터치 시스템, 저전력, 화질 개선 등의 신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LG필립스LCD에서는 CTO 정인재 부사장, TV 사업부장 여상덕 부사장, 중소형 사업부장 하현회 부사장, 마케팅 센터장 권 복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전시회 및 컨퍼런스에 대거 참가하여 기술 트렌드를 점검하고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전문 엔지니어들이 다수의 LCD 핵심 기술 논문을 발표하고 기술 정보를 공유한다.
CTO 정인재 부사장은 “전세계 디스플레이 기술 전문가들 및 최고 기술 제품들이 집결하는 북미 최대 기술 전시회 SID에서 차세대 기술 및 첨단 제품들을 대거 선보임으로써 LG.Philips LCD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력을 홍보하고 고객 창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정 부사장은 핵심 기술 및 차세대 기술 개발을 통해 LCD 산업 발전을 이룬 공로를 인정 받아 5월 21일 ‘SID 특별 공로상’을 수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