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건대학은 5월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치가 전월대비 1.6포인트 개선된 88.7을 기록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86~87 수준으로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본 월가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반대였다.
5월 소비자평가지수는 103.8로 0.8포인트 악화되었으나, 소비자기대지수가 79.0으로 3.1포인트나 개선된 것이 신뢰지수 개선을 이끌었다.
소비자들의 1년 인플레이션 기대수준은 3.3%에서 3.2%로 소폭 하락했고, 5년 전망은 3.1%로 변함이 없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