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4시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어 그는 "콜금리를 올리면 현재보다 10bp는 더 위로 금리가 올라서 부담일 것"이라며 "현재의 금리상승은 한은과 관계없이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CD금리 상승에 대해서는 "은행들의 CD발행 수요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는 데 한국은행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제한돼 있다"며 "그래서 총재님께서 간접적으로 금융협의회에서 시장성 예금에 대해 말씀하신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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