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10시 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해외 진출을 위해 사업성과 시장성을 검토중이다"라며 "남미뿐만 아니라 베트남과 기타 국가들도 후보지로 놓고 함께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아직은 사업성을 검토중인 단계일 뿐 진출 계획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 거나 법인 설립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관계자는 "해외 법인을 설립하더라도 독자적으로 추진하거나 설립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지금까지 설립한 해외 법인들도 모두 삼성 등 주 거래처와 함께 진출 한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이엠아이는 지난해 인도네시아에 법인을 설립했고, 현재 슬로바키아, 중국, 미국, 멕시코 등에 법인을 가지고 있다.
제이엠아이는 미국 MS사의 소프트웨어를 공식 생산·복제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한 AR(Authorized Replicator) 업체로, 국내 PC제조회사에 OS 운영체제를 납품하는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