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CLX-2161K)’는 흑백 2000매, 컬러 1000매 출력이 가능한 독특한 모양의 원통 모양의 토너를 채용해 제품의 무게와 크기를 줄인데다 전면부를 여는 것만으로 간단히 토너를 교체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토너교체가 가능하다.
또 'USB 다이렉트’ 기능을 적용해 PC없이 스캔과 인쇄가 가능하며, 스캔한 이미지를 USB 메모리에 직접 저장할 수 있어 TIFF, BMP, JPEG 등 활용도가 높은 이미지 포맷을 USB에서 직접 읽어 출력할 수도 있다.
특히 버튼 하나로 신분증 양면을 한 장에 자동으로 복사하는 ‘신분증 복사 버튼’이 있어 신분증 복사할 일이 많은 은행, 여행사, 통신사 사무실 등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초소형 컬러레이저 복합기 '레이(CLX -2161K)'는 흑백은 분당 16장, 컬러는 4장의 속도로 인쇄할 수 있다.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이장재 전무는 “이번에 컬러레이저 복합기 신제품을‘레이’라는 애칭을 사용해 소비자들이 컬러레이저 복합기를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컬러레이저 로드쇼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가격은 CLX-2161K, CLX-2161NK가 각각 39만원 후반대, 49만원 후반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