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슈도 없고 자금과부족도 크지 않아 조용한 지준마감이 될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이 기사는 17일 오전 9시48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17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16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2603억원 잉여, 적수 11조742억원 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오는 22일 지준마감은 남을지, 부족할지 잘 가늠이 안되고 균형수준으로 보고 있다"면서 "특별한 이슈도 없어 조용한 편"이라고 말했다.
한국은행 관계자도 "통안증권입찰이 유찰되는 바람에 지준사정은 나쁘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그렇다고 해서 잉여도 아닌 상황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