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 잡은 형강제품 해외바이어들을 부부동반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이달 19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해외 바이어 초청 간담회에는 유럽 및 미주, 동남아 등 세계 각지 15개국 CEO 60여명이 참석했다.
해외 바이어들은 현대제철 당진공장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하는 한편 한국 문화 체험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해 107만톤 수준의 H형강을 수출한데 이어 올해는 유럽과 중동, 미주지역을 중심으로 수출 물량을 증대시켜 전년대비 16.8% 증가한 125만톤 수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