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16일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현대차 최재국 사장, 예술의전당 신현택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 공식후원 조인식’을 갖고, 올해 예술의전당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현대차는 ▲'한국의 아티스트-My Life, My Music' 공연 ▲미술과 놀이를 접목한 '미술과 놀이 펀스터즈(Funsters)' ▲오페라 '마술피리' ▲오페라 '카르멘' ▲성악가 연광철씨의 ‘화이트 크리스마스’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올리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후원한다.
또 현대차는 여성 커뮤니티인 우먼현대(www.woman-hyundai.com) 회원 총 400여명을 초청해 뮤지컬 ‘싱글즈’ 초청행사를 내달 23일 동숭아트센터에서 가질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이달 17일부터 현대차 우먼현대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