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 1분기 실적 전체적으로 양호
1분기 매출액은 927.5억원, 영업이익은 61.1억원으로 전년동기비 각각 71.7%와 48.3% 증가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848.8억원과 59.8억원)를 다소 상회했다. 금형 매출액은 240억원, CKD는 190억원 안팎으로 추정치(200억원과 180억원)를 웃돌았다. Sales Mix의 개선으로 마진도 작년 연간 수준(6.2%)보다 0.3% 포인트 개선된 6.5%를 기록했다.
경상이익은 62.2억원으로 추정치(90억원)에 미치지 못했다. 엔화 강세로 외화환산손실(18억원)이 발생했고 지분법이익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 체코법인 올해 손실 나겠지만 좋아지고 있다, 내년도 이후 실적 낙관
올해 연간으로 당사의 영업마진 추정치인 6.3% 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지분법이익도 하반기로 갈수록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체코법인은 기아 슬로박공장이 기대 이상으로 호조를 보이고는 있지만 가동 첫 해인 올해에는 지분법손실 발생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내년도 이후 체코법인 실적에 대해서는 낙관하고 있다. 올해와 내년도 추정실적 기준으로 전일 종가(6,710원)에 의한 P/E multiple은 각각 6.6배와 5.6배로 최근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부품업종 평균대비 여전히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에 대해 ‘매수’의견과 목표가 8천원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