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공동 제작한 '프라다폰(모델명:LG-SB310/LB3100)'을 SK텔레콤과 LG텔레콤을 통해 이번주부터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형 '프라다폰'의 국내 출시 가격은 명품 휴대폰의 컨셉트에 맞는 디자인과 첨단 부가기능, 액세서리 등을 채택한 데 따라 초고가인 88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역대 LG전자 휴대폰 중 최고가이며, 올해 각 업체가 국내에 출시한 휴대폰 중에서도 최고가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