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삼성전자는 본질가치 분석시 해외 생산 및 판매 법인의 실적이 반영되는 경상이익에도 분석의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라며 "2009년 예상 경상이익은 14.5조원으로 창사 이래 최고치 경신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내년 예상 영업이익은 9.1조원으로 사상 최고치였던 2004년 12.0조원에 24.2% 미달하는 수준이 될 전망"이라면서도 "내년도 경상이익 기준으로는 12.3조원을 시현할 전망이어서 창사 이래 최고치인 2004년 13.1조원에 불과 6.1% 미달하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