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뉴욕 NDF 달러원 급락 마감 영향으로 금일 달러/원 환율은 전일의 하락세 지속, 아래쪽을 바라보며 좁은 박스권 등락을 예상되나 오늘 아침 환국은행의 ‘기업의 투기성 외환매매에 대한 금융감독당국과의 공동검사 검토’ 가 달러/원 환율 방향을 어렵게…..
- 익일 미국 CPI를 기다려보지만 일단 PPI에서 인플레 압력 완화 가능성 나타내면서 그동안 강세를 이끌었던 재료 상실로 약세 전환된 글로벌달러 영향은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높으나 일단 서울환시에서도 달러/원 상승을 이끌어주었던 역외매수 약화로 이어져 달러/원 환율 하락쪽으로..
- 글로벌자산가격 버블 얘기가 언급되기 시작한 가운데 아시아 증시 대부분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과열을 얘기하고 있는 중국 증시도 오르고 국내 증시도 전주말 대비 0.14% 오른 1605.77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중국증시 및 국내증시 모두 전문가들 사이에 과열이 아니라는 진단들이 우세….BOJ의 금리인상 전망도 나오고 있다. 그리고 엔/원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종가기준으로 768원선으로 97년 이후 최저치로 ‘걱정(?)’스러운 레벨로 내려앉았다.
- 수급이 우선하고 있는 서울환시에서 어떤 재료가 어떤 모습으로 영향을 미칠지 정확히 판단하긴 어려우나 현시점에서 스스로 되짚고 가야 할 부분이 있다면 지금의 달러/원 환율이 글로벌달러에 대한 각국 통화강세와 어느정도 보조를 맞추고 있는지..아니면 앞서갈 수 있는지…너무 빠른지…
- 상승쪽은 글로벌달러약세 분위기 및 대기 네고물량에 막혀있고 일중 변동성의 주역활을 하던 역외 물량은 매도쪽으로 기운 느낌이고...
- 한편 전일 NDF 달러/원의 급락 후 좁은 범위 등락은 레벨에 대한 당국의 개입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을 반영한 듯……
- 그리고 한국은행이 아침에 기업 환투기 행태가 시정되는 기미가 없다면 금융감독당국과 공동검사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혹여 이것이 달러/원 20일 이평을 머리에 이고 5일 이평을 발판으로 할수 있는 힘을줄 수 있는지 주의깊게 관찰 필요….
- 금일 예상범위 : 920 – 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