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지난 2002년부터 신용카드사업부문을 분사함으로써 합작신용카드사 설립을 검토했으나 성사돼지 못했다"며 "최근 분리 매각을 다시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추후 진행상황에 대해 다시 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