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09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당초 유럽법인은 네덜란드를 전략기지로 삼고 지난 2004년 법인을 설립해 유럽영업활동을 전개했다"며 "이후 유럽지역 중 수요처가 프랑스지역으로 집중돼 지난해 10월 네덜란드에서 프랑스로 법인을 옮겼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3년간 유럽법인에서 다진 영업기반을 통해 지난 연말부터 프랑스를 중심으로 매출성과가 발생하고 있다"며 "현재에도 하드웨어 공구를 취급하는 공구할인마트와 중소형 전문공구상가 중심으로도 물량공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이 관계자는 지금과 같은 매출추이가 계속적으로 진행될 경우 연말까지 유럽진출 3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코메론의 유럽법인은 '줄자' 등의 공구제품을 유럽지역에 판매,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