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14시 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이니투스는 1분기 결산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관계로 흑자전환여부는 물론 실적수치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RIFD용태그를 통한 매출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어 연말까지 매출목표달성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기존 RFID 전자태그 3.5∼5㎜ 두께에서 1㎜까지 줄인 메탈 RFID 10종을 개발한 상태"라며 "향후 바코드를 대체할 RFID시장이 열릴 경우 매출규모 등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