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국장은 "외은지점 회의 때 자금조달 운용계획 보고서를 받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 후속조치"라고 설명했다.
국내은행과 외국계은행은 지난 4월30일현재로 외화자금조달과 운용실적을 보고해야 하며 이후 10일단위로 계속 내야 한다.
박 국장은 "외화대출도 보면 당국이 보고서를 내도록 하는게 상징적 의미가 있지 않았느냐"면서 "외화차입의 경우도 은행으로 하여금 보고서를 내도록 해 차입규모를 줄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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