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HSBC 주재석 부장 등 외환딜러와,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0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7일 8시 25분 환율예측컨센서스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뉴스핌 5월중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19.70~938.5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15원, 최고 925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2원, 최고 950원 전망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20~930원 전망, FOMC 이번 주 있지만 특별히 금리 스탠스 변화는 없을 듯. 박스 만들다 무너지는 장 연속, 원/달러는 계단식으로 내려가는 데 무게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5월 달러/원 환율 920~935원 전망, 국제금융시장 불안하기 전까지는 하향세 지속,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있으나 수출 물량도 지속돼 완만한 수준에서 저점 낮추기 예상, 엔/원 부담, 중국 버블론 주목
▷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시장 크게 움직일 만한 재료 없어, 930원에서 중립적 시각 유지, 아래 위 막혀 현재 레벨 오래갈 가능성도 있어 보여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22~938원 전망, 925~930원 주 레인지 예상, 올라갈 때 못올라가고 내려갈 때 못내려가 짧게 칠 수밖에 없는 상황, 큰 이벤트 없는 한 925~930원 유지될 듯
▷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 달러/원 환율 915~950원 전망, 930원 위로 어렵게 올라갔는데 막혔고 아래쪽도 불안한 면이 있어 전망 쉽지 않아, 굳이 전망하자면 개입경계감 강해 상승 쪽에 좀 더 무게
▷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바닥 다지기로 보이지만 아직 상승 모멘텀은 안붙어, 엔 셀이 좀 풀려야 돌아설 듯, 유로/엔 돌아서면 달러/원 오를 가능성도 있어 보여
▷ HSBC은행 주재석 부장
: 5월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연중 최저치 접근으로 환율 레벨 및 당국 개입 경계감, 수출 호조 및 경상수지 흑자 전환 등 수급 압박 지속, 수요 부진으로 모멘텀 부재 장세 예상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주변 여건 하락에 우호적이지만 속도는 제한적, 월 초 920원 테스트 있겠지만 중반 이후 달러 약세 조정과 함께 반등 기대
▷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5~940원 전망, 대외변수보다 국내 수급에 좀 더 영향받을 듯, 국내증시 5월 중 한 차례 이상 조정 가능성, 월초 925원 지지 등락 후 상승국면 탈 것으로 예상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5월 달러/원 환율 915~932원 전망, 연저점 하향 돌파 등 박스권 탈피 예상, 미국의 금리정책 변화 없고 유럽 경기 호조 속 달러 약세, 중국 증시 등 아시아 주식 강세 지속 예상, 개입은 속도조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