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터키 이스탄불 갈라타사라이 축구경기장에서 삼성전자와 한국 비보이팀 '맥시멈크루'가 '삼성 모바일 펀앤조이 페스티발'을 펼쳐 현지 젊은이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