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10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다만 회사내 다른 관계자는 "아직 정해진 바는 없지만 향후에는 가능할 수도 있다"고 여지를 남겨뒀다.
티비케이전자는 100%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 '미술과사람'을 통해 학원사업 등 교육 프랜차이즈업과 문화사업 등 영유아 대상의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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