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53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3% 증가한 반면 당기손손실은 465억원으로 전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측은 "1분기에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 (전년동기 대비22.2%)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 하락, 컨테이너 운임단가 하락, 운항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컨테이너 운임 인상 시기가 대부분 1분기 이후인 점을 감안하여 현재와 같은 견조한 해운시장 환경이 악화 되지 않는 한, 성수기가 도래하는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