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전 9시 5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날 증시 일각에서는 "신성통상이 경기 양주시와 서울 강동구에 보유중인 부동산의 매각을 진행중이며 700억원 이상의 차익이 기대된다"는 루머가 돌았다.
신성통상측 관계자는 이에 대해 "양주에 물류 창고로 쓰고 있는 5만평 규모의 토지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신도시 개발 이야기가 나오면서 토지 매각설이 돌고 있으나 아직은 전혀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토지 규모도 크기 때문에 쉽게 매각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강동구 부동산은 본사 건물"이라면서 "본사 건물을 팔면 일을 어떻게 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