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09시 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소액주주들이 주가부양 차원에서 무상증자와 액면분할과 관련한 건의를 한 적은 있지만 회사입장에선 무상증자든 유상증자든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자산가치로 따졌을 때 수치상으로 보면 회사가 저평가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런 의미에서 그런 얘기들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삼진은 자기자본금 30억원에 내부유보율이 150억~160억원 정도에 이른다.
삼진은 TV에 들어가는 리모콘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업체로 리모콘 사업이 매출의 60% 정도를 차지한다.












